자기계발은 필수다. 주변에 좋은 친구가 있다. 항상 자기계발을 하고 무언가를 배우려고 하는 친구다. 친구지만 존경하고 멋있다고 생각한다. 나만의 멘토라고 생각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덕분에 나도 자기계발에 관심이 생겼고 점점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나는 출퇴근하면서 지하철에서 시간을 버리는 것을 아깝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이럴때 아니면 언제쉬나, 가끔은 깊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 짧은 시간에 뭐하냐, 등등 각자의 생각이 있겠지만 나는 이게 습관이라 어쩔 수 없다. 고등학교 다닐 때도 집에서 학교가 10분도 안걸렸다. 하지만 그 짧은 거리를 갈 때도 영단어를 보면서 갔다. 학교를 다니면서 얻은 좋은 습관은 자투리 시간 활용과 메모, 이렇게 두가지 인 것 같다.



평소에 출근시간에는 일빵빵 영어회화 책을 보면서 가고 퇴근시간에는 media, youtube, brunch 등을 본다. 오늘 퇴근하면서 본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 이라는 영상을 감명 깊게 봤다.


세바시 조용민 구글코리아 매니저의 강연


성공과 방정리를 결부시키지 말아주세요.

성공이라는 것과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관련이 있는가?

방법론들이 너무 다르다.

늦잠, 방정리, 등등 특징이 너무 다르다.

이제는 거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될까?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하는 사람이 가치를 만든다.


1. 부지런히 새로운 기술 따라잡기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결과물이 다르다.

광고 하나보자. 같은 공간에서 광고하더라도 다른 산출물이 나온다.


2. 한 차원 더 생각하라

내가 마케터라고 생각해보자. 어느 드라마 시청률이 38.8%를 찍었을 때

우리 기업을 이 드라마 전 후에 광고하자.

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여기서 한 차원 더 들어간다.


TV를 볼 때 스마트폰, 랩탑, 태블릿 등을 들고 보는 사람이 86%다.

그렇다면 전체 TV 콘텐츠 중 63%는 누수가 된다. 왜냐하면 다른 디바이스를 갖고 놀기 때문에.

즉, 시청자의 63%는 다른 것을 본다.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활용해서 의사결정하자.



성공하는 사람들의 방법론이 다 다르듯이 배움의 방법론도 본인에게 맞는 것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독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독서에 대한 개인에게 맞는 방법론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유튜브에 "세바시 독서"만 쳐도 엄청난 검색결과가 나온다.

이중에서 나한테 맞는 방법론을 찾는 것이 첫 단추다.



삶을 변혁시키고 혁신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청각으로 임팩트를 많이 주는 것이다.

지구상 시청각으로 임팩트를 가장 많이 주는 것은 사람이다.

그래서 멘토를 두고 그를 닮아 가는 것이 좋다.



구글 인터뷰 질문 중

당신에 대해서 설명해보세요.

이 질문에 대한 최적의 답은 뭘까?

최근에 만난 5명의 평균이 바로 당신이다.


솔직히 이때 뜨끔했다. 많이 꼽아도 5명을 만나기 힘들다. 회사사람들, 주말에보는 가족, 여자친구를 제외하면 거의 만나는 사람이 없었다.

좋은 사람을 많이 자주 만나야겠다.


강연자의 멘토를 공개 강연자님의 개인적인 친분은 안 적고 알만한 사람만 추려서 씀.


  • 분석력
    • 박진영
  • 커뮤니케이션
    • 김태원
    • 아버지
  • 개인 브랜딩
    • 구범준
    • 권지용
    • 슈프림
  • 리더십
    • 고릴라
    • 랩몬스터
    • 아버지
  • 피트니스
    • 추성훈


1. 본인이 키우고 싶은 소양을 정의해보는 것 만으로도 한걸음 성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2. 멘토를 선정할 때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대상을 정한다. 고릴라를 멘토로 삼은 이유

'2018년 일상 > 5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기계발에 관하여  (0) 2018.05.11

우리는 흔히 제곱 수를 구 할때 언어를 막론하고 sqrt라는 함수를 사용한다. 고맙게도 이러한 내장 함수들이 있기 때문에 별 고민없이, 빠르게 코딩 할 수 있었다. 그러나 궁금했다. 어떻게 제곱수를 구하는지 컴퓨터가 제곱수를 한번에 구하는 것은 아닐테고 분명 간단한 사칙연산을 이용해서 구할텐데 어떻게 구하는지 살펴보자.



제곱근이라는 것은 어떤수 y를 제곱했을 때 x가 나오는 경우, y를 x의 제곱근이라고한다.

즉, x = y^2이다.


여기서 식을 조금 변형하면

x/y = y이다.


여기서 보면 x/y와 y가 같은데, 다시 표현하자면 결국 x의 제곱근인 y를 구하는 것은

x/y와 y가 같게하는 y를 구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구할 수 있는데 코드는 다음과 같다.


x = int(input())

def test(x, g):
    if closeEnough(g, x/g):
        return g
    else:
        return test(x, betterGuess(x, g))


def closeEnough(a,b):
    return abs(a-b) < 0.001


def betterGuess(x,g):
    return ((g + x/g) /2)



파이썬으로 짠 코드이고 입력 x가 input으로 들어올 때 x의 제곱근을 구한다.

코드에서 g는 guess를 의미한다. 즉 정답이 되는 y를 계속 추측(guess)해 가는 과정이다.

1. g와 x/g가 충분히 비슷한지 확인하고 충분히 비슷하다면 g를 return 한다.

2. 만약 충분히 같지 않다면 더 나은 추측값을 찾고 1번으로 돌아간다.



Q : 더 나은 추측 값을 찾는 방법(betterGuess)에서 왜 (g+ x/g) /2를 하는지?

A : x/g이 g와 충분히 가깝지 않은 경우, 어떻게 가깝게 할 것인지 생각해봐야한다. 가까워 지는게 목표니까 평균을 내는구나!!!!!!! x/g와 g의 평균을 newGuess값으로하면 가까워 질 수있다.



원본 : http://www.cs.wustl.edu/~kjg/CS101_SP97/Notes/SquareRoot/sqrt.html


'computerVision > cs5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컴퓨터 과학에서 제곱근을 구하는 방법  (0) 2018.05.04

변수란

값을 저장하는 장소


변수는 메모리 주소를 가지고 있고 변수에 들어가는 값은 메모리 주소에 할당된다.


a =3

b =5 입력시

메모리(우리가 흔히 아는 16G, 32G 등등 램)에서는


Memory    Address        Variable

5                0x0002            b

3                0x0001            a


이런식으로 저장된다. 밑에서 부터 저장 되고, 변수는 메모리 주소를 가지고 있고 변수에 들어가는 값은 메모리 주소에 할당된다.

a라는 변수는 메모리 주소 값을 가지고 있고 변수에 들어가는 값은 메모리 주소에 할당된다.



컴퓨터의 구조 - 폰 노이만 아키텍처


폰 노이만 아키텍처에서는 사용자가 컴퓨터에 값을 입력하거나 프로그램을 실행할 경우 그 정보를 먼저 메모리에 저장시키고 CPU가 순차적으로 그 정보를 해석하고 계산하여 사용자에게 결과값 전달




컴퓨터의 반올림 오차

c = 37.999999999999999999999999999

print(c)

38.0


컴퓨터의 모든 값은 이진수로 변환되어 메모리에 저장된다.



0.1을 이진수 변환할 때

이처럼 단순한 실수도 이진수로 변환하면 무한소수가 된다.

반올림 오차는 충분히 작아 반올림을 하여 일반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음






'computerVision > 데이터 과학을 위한 파이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이썬 - 변수  (0) 2018.04.30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